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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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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경상북도 제안제도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제안 공모전 개최 및 교육 실적, 제안 채택률 및 실시율 등 6개 정량평가 항목과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 정성평가를 종합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습니다.
대표 우수사례인 ‘지적도 발급 시 듀얼(양면) 모니터 활용 주민서비스 제고’는 정확한 지번을 알지 못해 지적도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민원창구에 듀얼(양면) 모니터를 설치한 사례입니다.
담당자와 민원인이 동일한 화면을 함께 확인하며 원하는 지적도를 쉽고 정확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으며,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기존 잔여 모니터를 활용해 주민 편의를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고령미래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통한 초등학생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제안들을 적극 채택·실행하여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구현한 점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