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남녀자율방범대(대장 이운철·이현정)은 7월 1일(수) 고령경찰서 범죄예방과(과장 이길호), 대가야지구대 및 쌍림파출소(소장 장재성)와 함께 관내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합동순찰은 야간 시간대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 사각지대를 면밀히 점검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
이날 순찰에는 남성․여성자율방범대원과 경찰관 25명이 참여해 민․경 협업으로 촘촘한 지역 치안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합동순찰팀은 청소년 안전 확보를 위해 쌍림초등학교와 쌍림중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인적이 드문 산책로와 골목길을 차례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 요인을 살피고 치안 공백 해소에 힘썼습니다.
이운철 자율방범대장은 “많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합동순찰 활동에 참여해 주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순찰 활동을 통해 범죄 예방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안전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
 |
|
|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
|